꿈신문사 파트너십
꿈신문사는 사용자가 되고 싶은 미래를 신문 기사로 매일 배달합니다. 그 신문 안에 귀사의 브랜드가 광고가 아니라, 그 미래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.
광고가 아닌 등장
"OO에 합격했습니다" 같은 기사 문장 속에 브랜드명이 자연스럽게 삽입됩니다. 배너가 아니라 서사입니다.
잠재 지원자에게 직접
그 브랜드로 진출을 꿈꾸는 사용자에게만 노출됩니다. 꿈 자체가 타겟팅입니다.
7일부터 시작
연재 시리즈 단위로 슬롯을 채웁니다. 초기 파트너에게는 협의된 조건으로 우선 제안드립니다.